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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사는 이야기를 정겹게 풀어 가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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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벚꽃 터널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.
개나리도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게 피어 있구요.
다들 이 길처럼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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